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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벨 화학상에 여성 과학자 2명…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개발 2020-10-09 08:53:15
작성인
 고상우 기자
조회 : 36   추천: 4
 

프랑스 샤르팡티에ㆍ미국 다우드나 수상… “암ㆍ유전병 치료에 기여”



올해 노벨 화학상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라 불리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한 두 명의 여성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지난 7(현지시간) 올해의 화학상 수상자로 프랑스의 에마뉘엘 샤르팡티에(52)와 미국의 제니퍼 다우드나(56)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샤르팡티에는 프랑스 태생으로 현재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병리학 교실에 재직 중이다. 미국 출생인 다우드나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교수다.

이들이 주도적으로 연구해 2012년 개발된 DNA 교정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질병을 일으키는 비정상적인 유전자를 잘라 없애거나 변형시켜 유전병 등 다양한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노벨위원회는 "이 기술을 이용해 연구자들은 동ㆍ식물과 미생물의 DNA를 매우 정교하게 변형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술은 생명과학에 혁명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새로운 암 치료법 개발과 유전병 치료의 꿈을 현실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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