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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드먼튼 전 가족 동반 ESL 유학 2021-12-12 03:03:52
작성인
  빅토리아이민
조회 : 16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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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전 가족 동반 ESL 유학 

 

2022년을 맞이하며,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문의가 늘어나면서, 오늘 칼럼은 전 가족 캐나다 유학을 도와줄 ‘에드먼튼 ESL 가족 동반 유학’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합니다. 필자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14년 이상  에드먼튼에서 살고 있고,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에드먼튼 ESL 가족 동반 유학’을 통해 에드먼튼으로 많은 분들을 모셔 오고 있어,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한인으로서 상당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튼은 알버타 주도이며, 세계적 수준의 알버타 대학이 있는 곳이며, 취업과 이민 모두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네이트(NAIT-Northern Alberta Institute of Technology), 놀 퀘스트(NorQuest), 맥이완(MacEwan) 대학이 있는 교육 도시입니다. 특히, 알버타 대학에서 엔지니어링과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에 뛰어난 인력들을 배출하고 있어, 명실공히 에드먼튼은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중심 도시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소이며, 캐나다 3대 인공지능 연구기관인 에이미(Amii -Alberta Machine Intelligence Institute)도 에드먼튼에 있으며,  인공지능 강대국인 캐나다는 앞으로 에드먼튼을 기점으로 더욱더 세계적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의 대표적 인공지능 회사인 마인즈 랩(유태준 대표, Minds Lab)도 에이미(AMII)와 협업을 통해, 세계적 AI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에드먼튼 ESL 가족 동반 유학’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족과 함께 정착할 치안이 잘 되어있고, 학군 좋은 지역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드먼튼을 북동쪽에서 서남쪽으로 가로지르는 놀스 사스카츄완강(North Saskatchewan River)을 기준으로 강 남서쪽에 대체로 많은 한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즉, 에드먼튼 한인분들은 치안과 학군이라는 두 개의 잣대를 이용해서 정착을 하실 때는,  대체로 에드먼튼 남서쪽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한편, ESL 학교들은 모두 대부분 놀스 사스카츄완강 위쪽인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가족들과 함께 정착할 주거지는 남서쪽 지역으로 정하시고,  대중교통 혹은 자가 차량을 이용해 통학을 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중 에드먼튼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경전철(LRT)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사우스 게이트(South Gate)와 센츄리 팍(Century Park) 근처에 많이 거주하시고, 대중교통 사용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통학이 힘들어도, 최근에 개발된 신거주 지역인 터윌리거(Terwillegar)와 러더포드(Rutherford)지역도 많이 선호하십니다. 따라서, 에드먼튼에 정착할 지역으로 사우스게이트, 센츄리팍, 터윌리거와 러더포드중 하나를 선택하면, 크게 무리 없는 선택이 됩니다.

 

에드먼튼에서 크기, 학생수, 성과를 기준으로 유명한 일반 고등학교를 말한다면, 사우스게이트 근처에 위치한 헤리 엔리(Harry Ainlay), 터윌리거에 위치한 릴리언 오스본(Lillian Osborne), 그리고 웨스트 에드먼튼 몰 근처에 위치한 제스퍼 플레이스(Jasper Place)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고등학교를 거점으로 학군내에 있는 지역을 가족동반 유학할 정착지로 선정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알버타주에서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이 대도시라서, ESL 가족 동반 유학을 상담하실 때, 캘거리 ESL 유학에 대해서도 많이 문의하십니다. 그러나 에드먼튼과 달리 캘거리는 ‘아이엘츠 아카데믹(IELTS Academic) 최소 각 영역 3.5’ 성적이 없이는 ‘ESL 가족 동반 유학’을 할 수 있는 학교가 없으므로, 이점 분명하게 이해하시는 것이 두 도시를 두고 고민하는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ESL 가족 동반 유학을 오실 때, 배우자는 오픈 워크퍼밋이 발급되므로, 유학기간 동안 배우자는 일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어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전 가족이 ‘알버타 헬스 카드’를 통해 무료로 많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전 가족 복지에 상당한 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ESL 가족 동반 유학의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인 미성년자 자녀들의 공립학교 무상 교육은 가장 큰 혜택입니다.

 

전 가족이 ESL 유학을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는 만큼, 유학생은 각 학기 사이에 있는  짧은 휴식기간을 제외하고는, 방학 없이ESL 공부를 계속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처럼, 공부하는 것도 상당한 피로가 누적이 되기 때문에, 1년이상 학교를 방학 없이 다니는 것이 무리가 될 경우, 부부일 경우 1년씩 돌아가면서 ESL 유학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1년 이상 ESL 유학을 한 이후에는 대부분 취업이나 정규 컬리지와 대학 과정으로 진행을 해서, 영원히 캐나다에 거주하기 위한 영주권 획들을 위해, 방향 모색을 하게 됩니다.

 

오랜 ESL 가족 동반 유학 상담을 통해서 누적된 통계는 영어를 못하신다고 해도, 거의 모든 분들이 ESL 입학시험을 통해, 무난하게 레벨을 배정받고 학교 등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ESL 가족 동반 유학을 통해서, 전가족이 모두 캐나다로 이주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계시는 분들은, 본인의 영어 실력에 너무 기죽지 말고, 과감하게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을 조언해 드립니다.

 

필자는 특히 ‘에드먼튼 ESL 가족 동반 유학’에서 만큼은 축적된 지식과 기술, 오랜 상담 경험과 탁월한 전 가족 비자 승인 결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칼럼이 ‘캐나다 ESL 전 가족 동반 유학’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등대와 같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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