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한인행사일정
655
토론토이벤트
398
로컬플라이어
4,756
여행정보
145
건강칼럼
272
미용.패션
182
물리치료
7
알뜰정보
399
부동산정보
299
자동차정보
297
Fitness
72
톡톡노하우
26
업체갤러리
23
이슈
544
더보기
현재접속자
MissyCanada   커뮤니티   이슈   상세보기  
이슈 | ISSUES ~

신고하기
제목  2026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트리플 크라운 챔피온-팀 캐나다 품새대표로 선발 2026-02-20 14:25:48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6   추천: 1
Email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에 거주하는 손지훈 관장(Sohn’s Agape Taekwondo-Thornhill소재)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열린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2026년 캐나다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에 공식 선발되었습니다.

 

손지훈 관장은 이번대회에 개인전, 남여 복식전, 팀 남자단체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드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캐나다 최정상급 품새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주요 국제대회에서 캐나다를 대표하게 됩니다.

• 캐나다 오픈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2026년 2월 25일)
• 미국 오픈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2026년 3월)
• 팬암(범미주) 품새 선수권대회 (2026년 5월)
•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2026년 9월)

 

손지훈 관장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리치몬드힐의 주민으로서, 캐나다와 우리 도시를 국제 무대에서 대표하게 되어 깊은 영광입니다.”


 

이번 선발은 그의 세 번째 팀 캐나다 발탁으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중,고,대학 겨루기 선수로, 국기원 시범단,할렐루야 태권도단에서 선수로 활동해왔고 한국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동했었다. 품새부문에도 도전장을 내고 줄곳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왔다. 손관장은 마지막으로 세계대회 메달을 목표로 꾸준하게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

►주요 경기 성과 (2021–2026)

2026년

* 팀 캐나다 공식 선발 (캐나다 국가대표)
*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 획득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1위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2025년

* 팀 캐나다 공식 선발 (캐나다 국가대표)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금메달 (국가대표 선발전)
* 온타리오 주 선발전 금메달 (개인전 및 복식전)

2024년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은메달 (국가대표 선발전)

2023년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은메달
* 캐나다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금메달
* 온타리오 주 선발전 다수 입상

2022년

* 팀 캐나다 공식 선발 (캐나다 국가대표)
*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고양, 대한민국) 10위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은메달
* 팬암 시니어 품새 선수권대회 은메달
* 팬암 품새 선수권대회 동메달
* 팬암 오픈 동메달

2021년

*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 은메달
* 품새 그랑프리 I 금메달 (하이 퍼포먼스 부문)
* 품새 그랑프리 II 금메달 (하이 퍼포먼스 부문)
* 품새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 (하이 퍼포먼스 부문)
* 주캐나다 한국대사배 은메달 (하이 퍼포먼스 부문)

-———————————————

►►전문 경력

손지훈 관장은 45년 이상의 태권도 수련과 지도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다음과 같은 직책을 맡고 있다.

* 손스 아가페 태권도(손힐/마컴) 관장
* 국기원 공인 9단
* 용인대학교 석사(태권도 전공)
* 캐나다 태권도 협회 회장 (2017–2020)
* 캐나다 태권도 협회 부회장 (2007–2016)
* 국기원 기술자문위원 (2011)
*국가대표 시범단
* 태권도 캐나다 품새 국가대표 전문훈련지도자(2014)
* NCCP 공인자격 코치 
*세계태권도연맹으로부터 태권도 발전 공로상 수여

45년이 넘는 헌신과 열정으로 손지훈 그랜드마스터는 리치몬드힐, 마컴, 온타리오 주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국제 무대에서 자긍심과 탁월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