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6
ㆍIT.과학
658
ㆍ사회
694
ㆍ경제
3,352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7
ㆍ연예가소식
870
ㆍ전문가칼럼
524
ㆍHOT뉴스
4,364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정치   상세보기  
정치 게시판입니다.
제목  국토부 장관, 지난 3일 중남미 외교단 주관한 간담회 참석 및 논의 2024-04-04 17:49:06
작성인
 송예은 기자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559   추천: 144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3일 주한 중남미 외교단(GRULAC)이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해 한-중남미 간 건설ㆍ인프라 분야 협력안 및 상호 관심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한-중남미 간 건설ㆍ인프라 분야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주한 중남미 외교단을 대표한 파나마 대사의 요청으로 마련했으며 12개국 중남미 대사들이 동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박 장관은 한국은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브라질과 1959년 외교관계를 수립 하고, 1971년 우리 기업이 도미니카 정유공장 배관공사로 중남미 건설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난 60여 년 동안 우호 협력의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박 장관은 "우리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페루의 친체로 신공항 건설 PMO 사업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며, 앞으로 우리 기업의 우수한 인프라 기술이 중남미 주요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칠레 공공사업부 장관과 인프라 협력안을 논의한 데 이어 그 자리를 통해 한-중남미 간 우호 협력이 강화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중남미를 신흥 시장으로 공항 건설, 메트로 등 건설ㆍ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중남미 외교단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전망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