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주 런던의 데미안 워너가 오늘 아침 도쿄올림픽 10종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Warner는 이 이벤트에서 캐나다 최초의 올림픽 챔피언이 됬다.
동료 피어스 르페이지(Pierce LePage)는 5위를 차지했다.

10종 경기는 올림픽에서 가장 고된 기술과 인내력을 시험하는 경기이다.
대회 첫날 워너는 100m에서 10.12점을 기록했다.
그는 멀리뛰기에서 8.24m를 뛰었고(남자 종목에서는 동메달로도 충분했을 것) 400m 달리기를 47.48로 뛰었다. 그는 4722점으로 하루를 마쳤다.
대회 이틀째 되는 날, 그는 110m 허들을 13.46초의 기록으로 달렸고, 원반던지기 48.67m를 던졌고, 장대높이뛰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4.90m를 클리어했다. 최종 종목은 1500m로 4분31초08을 기록했다.
지난 2016년, 워너는 리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8,995점으로 캐나다 기록을 세웠는데, 이는 10종 경기 역사상 4번째로 높은 점수였다.
캐나다의 금메달 개수는 현재 5개이며, 총 메달 수는 18개이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