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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여름 무료 여행 기회… *캐나다 스트롱 패스* 6월 재개 2026-03-24 12:25:19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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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캐나다 전역에서 국립공원과 박물관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캐나다 스트롱 패스’가 다시 시행된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오는 6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운영되며, 여행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사용 가능

이 프로그램은

-캐나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임시 거주자

-관광객

 

--모든 방문객이 이용 가능하다.

 

무엇이 무료·할인되나

패스는 실물 카드가 아닌 자동 적용 혜택 프로그램이다.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다:

국립공원 무료 입장

 

파크스 캐나다 운영 시설 대상

별도 티켓 없이 이용 가능

 

캠핑·숙박 할인

일부 시설 할인 적용

(주차·투어·허가증 등은 별도 요금)

 

박물관·미술관 혜택

17세 이하: 무료

18~24세: 최대 50% 할인

 

기차 여행 할인

비아 레일 이용 시

청소년: 성인 동반 시 무료

18~24세: 코드 CANADA1824 사용 시 25% 할인

 

실제 효과도 입증

지난해 프로그램 시행 결과:

-비아 레일 이용객: +6.5%

-국립공원 방문객: +13%

-국립 박물관: +15%

 

정부는 이 프로그램이 국내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미국 여행보다 더 매력적?

한편, 미국 국립공원은 비거주자 입장료가 크게 인상됐다.

 

미국 내무부는

연간 패스 가격을

►80달러 → 250달러(미화)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올여름에는 국내 여행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왜 도입됐나

이 프로그램은 마크 카니 총리가

“젊은 세대가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입했다.

 

 

*블로그TO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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