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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첫 번째 구체적인 계획인 스카보로 원 스톱 지하철에 대해 밝혔다. 2016-06-01 18:39:54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28   추천: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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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에서 발표한Scarborough 지하철노선 구간 확장 계획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화요일, 시는 TTC관계자들및 지역주민들과의 만남에서  Scarborough Town Centre에 위치할 신설 지하철역과 Kennedy역에서 Eglinton을 따라 Ellesmere까지 이어지는 구간등,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했고 상황에 따라 공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가구들에게는 퇴거및 해당부지의 징수를 요청할지도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십여명의 주민들은 20억달러 이상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신설 노선은 근처 주유소를 포함, Stanwell drive에 위치한 11여개 가구를 통과하게되며, TTC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사에 필요한 10,000sq의 부지를 조성하기위해 퇴거및 징수를 요청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서신을 이미 전달했다.

 

지난 1, 3구간 에서 1구간 확장으로 수정된 이번 공사는 만여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처음예상과는 달리, 이용자가 7000여명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결과와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버스노선을 신설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자 많은 이들의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있다.

 

Josh Matlow의원이  제대로된 공공교통과 지역보수에 필요한 예산까지 낭비하고 있다고 비난한 가운데, 공사의 책임을 맡고있는 TTCStephanie Rice는 지난 Rob Ford시장 재임기간 결정된 이번 계획에서 노선을 변경할 경우, 신축건물들과 콘도로 인해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어려운 공사가 될 것이라며 문제가 되는 퇴거와 징수에 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지만, 계획과 정황상 가능성이 높기에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Tory시장은  미리 서신을 보낸 TTC의 행동에 놀랐지만 사전에 알려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재 공사는 의회의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며, 2019년 여름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여진다

리포터: 김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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