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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Alberta 주정부가 최근 이민 추첨을 통해 -의료·건설·제조업 등 핵심 산업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3월 말 5차례 추첨… 약 300명 초청 Alberta Advantage Immigration Program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총 5차례 추첨을 실시해 최소 298명의 지원자에게 초청장(ITA)을 발송했다.
■ 우선 대상: 의료·건설·제조 이번 추첨은 다음 경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우선 산업 (건설) -익스프레스 엔트리 우선 산업 (제조업) -법 집행 경로 -전용 의료 경로 -농촌 재건 스트림
이는 앨버타주가 필수 산업 인력 부족 해소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올해 총 23회 추첨… 이전보다 속도 유지 AAIP는 2026년 들어 이미 23차례 추첨을 실시했으며,
특히 2월 말~3월 중순 사이에는1,400명 이상을 초청하며 적극적인 선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이민 쿼터 6,403명… 아직 절반 이상 남아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는 2026년 앨버타주에 총 6,403개의 지명 쿼터를 배정했다.
4월 1일 기준 -1,475명 지명 완료 -4,928명 지명 가능 (약 77% 남음)
즉, -연내 추가 선발 여지가 매우 큰 상황이다.
■ 가장 큰 비중은 ‘기회 스트림’ 전체 지명의 53.5%는 Alberta Opportunity Stream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는 이미 앨버타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유리한 구조다.
■ 경쟁 상황: 4만 명 이상 대기 현재 AAIP 선발 풀에는 44,094건의 관심 표명서(EOI)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63.5%가 기회 스트림 지원자다. 또한 1,418건의 신청서가 심사 대기 중이다.
■ 올해 핵심 전략: “산업 + 지역” 앨버타주는 2026년 우선 분야로 -의료 -기술 -건설 -제조 -항공 -농업 을 지정했다.
특히Rural Renewal Stream을 통해 농촌 지역 인구 유입도 적극 추진 중이다.
■ 결론: “지금이 기회”… 산업 맞으면 가능성↑ 이번 추첨 흐름은 단순한 선발이 아니라 -산업 맞춤형 이민 전략 강화를 의미한다.
특히 -의료·건설·제조 분야 지원자는 -상대적으로 높은 초청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남은 쿼터 규모를 고려할 때 -2026년 내 추가 기회도 충분할 전망이다.
*CiC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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