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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타리오주, 200만 주민을 위한 가정의 접근성 확대에 18억 달러 투자 2025-01-27 14:59:32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52   추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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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는 향후 4년 안에 200만 명 이상의 주민을 공공 자금으로 운영되는 가정의 또는 일차 진료팀에 연결하기 위해 18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다가오는 조기 선거를 앞두고 더그 포드 주정부는 이번 계획이 온타리오주 모든 주민을 가정의와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타리오주 보건부 장관 겸 부총리인 실비아 존스는 "우리 정부는 일차 진료에 대한 기록적인 투자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정기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접근성을 달성해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역사적이고 획기적인 투자를 통해 일차 진료 제공자를 원하는 모든 주민과 연결하는 목표를 현실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신규 자금 포함한 주요 투자 내용

이번 발표에는 이미 승인된 4억 달러 이상의 일차 진료 자금 외에도 신규 자금 14억 달러가 포함된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2018년 이후 15,000명 이상의 신규 의사를 고용했으며, 가정의 수가 10%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가정의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2023년 9월 연구기관 Inspire Primary Health Care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에서는 여전히 250만 명 이상이 가정의를 구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는 이전 데이터 대비 16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온타리오 가정의학회는 67만 명 이상의 주민이 가정의를 만나기 위해 50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를 강조했다.

 

논란과 정치적 비판

이번 발표는 온타리오주 예산 감시 기관(FAO)이 주정부가 소매점에서 알코올 판매를 서두르기로 한 결정으로 인해 6억 달러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한 날에 나왔다.

 

이에 대해 온타리오 자유당 대표 보니 크롬비는 포드 주지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형 매장에서 알코올 판매를 계획보다 1년 앞당기기 위해 납세자의 세금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온타리오주에서 가정의를 1,400명 이상 추가 고용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주정부는 의료 인프라에 대한 추가 투자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내 의료 서비스 격차를 줄이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City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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