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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탕, 하루 40~50g 넘으면 과다… 영양사가 말하는 *좋은 당 vs 나쁜 당* 2026-03-26 20:35:06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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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얼마나 먹어야 ‘과다 섭취’일까요?

 

공인 영양사 Nishtha Saxena는 첨가당 섭취를 하루 총 칼로리의 10% 미만즉 약 40~5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한다.

 

설탕에도 ‘두 종류’가 있다

삭세나는 설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자연 상태의 설탕

과일, 채소, 곡물, 콩류, 무가당 유제품 등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분이다.

이러한 식품은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섭취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뿐 아니라 영양적 이점도 제공한다.

 

첨가당 (주의 대상)

반면 첨가당은 가공 과정에서 들어가는 설탕으로 디저트, 음료, 소스 및 가공식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가는 낮고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왜 첨가당이 문제인가

삭세나는

첨가당이 주로 농축된 형태(시럽, 설탕 등)로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과다 섭취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첨가당 섭취는 이점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실천 방법: “끊지 말고 바꿔라”

삭세나는 설탕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어디서 오는 설탕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추천 식단:

-과일, 채소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식품

 

►자연식품 중심 식단으로 전환

 

 

*CTV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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