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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Motors(GM)이 후방 카메라 결함 가능성으로 인해 북미에서 25만 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Chevrolet Malibu 모델로,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생산된 일부 차량이 포함된다.
이 중 캐나다에서는 10,098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 문제 핵심: “후진 시 화면 안 나오거나 왜곡” 미국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NHTSA)에 따르면, 후진 시 후방 카메라 화면이 왜곡되거나 아예 표시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충돌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 원인: “접착 불량 + 습기 노출” 조사 결과, 문제의 원인은 차량 조립 과정에서 발생한 접착 불량으로 지목됐다. -카메라 장착 부위 접착력이 약화 -습기에 노출되며 부품 손상 -결과적으로 카메라 오작동 발생
즉, 단순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 결함 가능성이 있는 사안이다.
■ 현재까지 피해 상황 GM은 이번 결함과 관련해 사고나 부상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조치: 무료 교체 예정 미국에서는 -딜러를 통한 후방 카메라 무상 교체가 진행되며 -5월 18일부터 차주 통보가 시작될 예정이다.
캐나다의 경우 구체적인 안내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동일한 조치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 업계 전반 문제로 확산 이번 사례는 단일 기업 문제가 아니라, 올해 들어 자동차 업계 전반에서 반복되는 이슈이다.
Volvo, Toyota 등 다른 제조사들도 캐나다에서 후방 카메라 관련 리콜을 잇따라 실시했다.
■ 차주가 지금 해야 할 일 -차량 연식 확인 (2023~2025 말리부) -리콜 공지 수신 여부 확인 -가까운 딜러 예약 준비
특히 후진 시 화면 이상이 있다면 즉시 점검이 필요하다.
*CTV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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