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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선 ‘D-11’… 각 후보별 공약 점검! 2017-04-28 14:40:15
작성인
 아유경제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398   추천: 124
 

19대 대통령선거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6일 후보자 등록 마감이 이뤄지면서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로 뽑힐 대통령은 전 정부의 마무리하지 못한 숙제들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후보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운 모양새다.

지난 정부는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부동산 경기 부양이란 카드를 선택했고, 이를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했으나 결과적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는 무색해졌다. 이어서 지난해 꺼내든 113 부동산대책으로 말미암아 현재 시장의 상황은 `흐림`이다. 게다가 전 정부가 내놓은 대책도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적 처방이란 분석이 판을 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대선을 앞두고 난무하는 각종 공약(公約)들이 벌써부터 업계를 떠돌면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처럼 공약이 공약(空約)이 돼 버리면 역풍이 불어 낙선의 고배를 마실 수 있다. 그의 공약을 믿고 뽑아준 사람도 또다시 `공수표`에 속을 끓이거나 경제적인 손실까지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본보는 장미대선 유력 후보별 공약을 점검해 봤다.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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