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6
ㆍIT.과학
658
ㆍ사회
694
ㆍ경제
3,352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7
ㆍ연예가소식
870
ㆍ전문가칼럼
524
ㆍHOT뉴스
4,363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경제   상세보기  
경제 게시판입니다.
제목  동국제강 vs 대한항공 ‘충격’… 금수저 인생의 사회적 파장 ‘핫이슈’ 2016-12-28 19:39:09
작성인
 서미영 기자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69   추천: 115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가 구설에 휘말렸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 이사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선익 이사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용산구의 한 술집에 지인 4명과 들어갔다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종업원과 시비가 붙자 술이 있는 진열장에 물컵을 던져 양주 5병을 깨는 등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12월 장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대한항공 KE086편을 램프리턴(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리는 일)하도록 지시하고 사무장을 강제로 여객기에서 내리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직접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은 2015년 5월 항소심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