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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니 총리: 캐나다 가치 수호가 주권 유지 핵심 2026-01-22 16:05:46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79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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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목요일, 캐나다 핵심 가치를 지키는 것이 국가 주권 유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퀘벡 시티에서 열린 내각 워크숍 개막 연설에서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다문화주의와 개방성 위에 국가를 세운 나라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가 쇠퇴하고 포퓰리즘이 확산되는 시대에, 다양성과 개방성을 지키는 것이 강력한 국가를 만드는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설은 카니 총리가 이틀 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중견국들의 단결 필요성을 강조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당시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와 외교적 압박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카니 총리는 퀘벡 연설에서도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캐나다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브루노 마르샹 퀘벡 시장, 커스틴 비어즐리 푸드뱅크 캐나다 CEO, 레베카 영 스코샤뱅크 경제재건 담당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관세 인상, 경제적 압박, 주요 인프라 및 프로젝트 추진이 캐나다 국민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니 총리는 연설에서 국방비 증액, 인공지능 전략 개발, 주요 프로젝트 추진, 형법 개정 등 정부의 우선 과제를 언급했으며, 의회는 월요일 재개되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자유당 정부는 과반 의석 확보에 두 석이 부족한 상황으로, 야당은 카니 총리가 제시한 정책 목표 실현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City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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