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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도심의 주요 교차로가 전차 궤도 교체 공사로 인해 한 달 이상 폐쇄된다.
토론토시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베이 스트리트와 칼리지 스트리트 교차로의 차량과 자전거 통행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보행자 통행과 상점 이용은 계속 가능하지만,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임시 보도 폐쇄가 발생할 수 있다.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대체 경로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폐쇄가 영 스트리트에서 베이 스트리트까지 이어지는 칼리지 스트리트 구간의 합류식 하수관과 상수도관 교체 공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토론토 대중교통공사(TTC) 역시 베이 스트리트에서 처치 스트리트까지 이어지는 칼리지 스트리트와 칼턴 스트리트 구간의 전차 궤도를 교체할 계획이다.
해당 교차로는 4월 중순 일시적으로 재개통될 예정이며, 이후 공사는 6~7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
시는 공사가 재개된 이후에도 최소한 칼리지 스트리트와 칼턴 스트리트 양방향에 각각 한 개 차선을 유지할 계획이며, 전체 공사는 12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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