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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토론토 에토비코에서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나 두 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5시 직후 앨비언 로드(Albion Road)와 웨스트모어 드라이브(Westmore Drive)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사고 직후 탑승자들이 현장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토론토 소방서는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차량 전체가 화염에 휩싸인 상태였다고 전했다. 소방대원들은 이후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은 수색 끝에 두 명을 검거했으며, 이들이 어떤 혐의로 기소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가운데 한 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인해 인근 도로 일부가 일시적으로 통제됐지만 현재는 모두 재개통된 상태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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