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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팝 데몬 헌터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히티드 라이벌리*도 주목 2026-01-05 13:41:13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43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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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이 제작한 넷플릭스 판타지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이 작품은 일요일 밤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Golden’)을 포함해 여러 부문을 수상하며 평단의 높은 평가를 입증했다.

 

캐나다 출신 수상자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배우 세스 로건과 제작자 에반 골드버그는 애플 TV 플러스 코미디 시리즈 ‘더 스튜디오(The Studio)’로 최우수 코미디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로건은 해당 작품으로 코미디 시리즈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기술 부문에서도 캐나다 창작자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마라 데버렐과 셰인 비오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호러 판타지 영화 ‘프랑켄슈타인’으로 최우수 미술상을 수상했으며, 조던 사무엘과 클리오나 퓨리는 최우수 헤어 & 메이크업상을 받았다.

 

영화 부문 최고상인 작품상은 액션 스릴러 ‘One Battle After Another’가 차지했으며,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가 진행을 맡았으며, 그녀는 오프닝 모놀로그에서 캐나다 드라마 ‘Heated Rivalry’를 언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핸들러는 “모두가 이야기하는 독창적인 작품이 계속 나왔지만, 캐나다에서 온 게이 하키 드라마가 등장하기 전까지였다”며, 지난해 11월 첫 공개 이후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 작품을 치켜세웠다.

 

이어 “‘히티드 라이벌리’는 모두가 사랑하는 드라마”라며 “게이 남성은 물론 여성 시청자, 심지어 자신은 이성애자라고 말하지만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남성들까지 빠져들었다”고 농담 섞인 찬사를 보냈다.

 

이번 시상식은 캐나다 및 한국계 창작자들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The film studio and sound stage where scenes that couldn’t be replicated in Ontario, like the Las Vegas rooftop scene or the Tampa beach scene, was located in Etobicoke. (Crave/Sabrina Lantos)

 

 

*CTV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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