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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유리 조각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일부 유제품에 대해 전국적인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는 특정 우유 제품에서 이물질(유리 조각) 위험이 확인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즉시 사용 중단을 권고했다.
■ “섭취·사용 즉시 중단” 권고 리콜 공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섭취, 사용, 판매 또는 유통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제품은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
■ 전국 및 지역별 리콜 제품 이번 리콜은 캐나다 최대 유제품 협동조합인 Agropur의 자발적 조치로 시작됐으며, 일부 제품은 전국 단위로, 일부는 특정 지역에서 유통됐다.
▪ 전국 판매 제품 -냇렐(Natrel) 1% 무유당 초콜릿 저지방 우유 (2L) ▪ 노바스코샤·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파머스(Farmers) 1% 초콜릿 저지방 우유 (2L) -파머스(Farmers) 1% 저지방 우유 (2L) -파머스(Farmers) 2% 저지방 우유 (2L) -파머스(Farmers) 3.25% 균질화 우유 (2L) ▪ 퀘벡 -퀘본(Québon) 2% 초콜릿 저지방 우유 (2L)
■ “현재 상황 통제 중” Agropur는 성명을 통해 “해당 사안을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에 통보했으며, 현재 상황은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조치 필요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 추가 리콜 가능성도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는 현재 식품 안전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품이 리콜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CTV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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