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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 하루 만에 *봄→겨울* 급변… 금요일 체감 영하권 2026-03-26 15:38:03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2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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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가 하루 사이 봄과 겨울을 오가는 급격한 날씨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목요일 낮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금요일에는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진다.

 

목요일: 봄 날씨 + 비

목요일 아침은 비교적 온화하게 시작된다.

 

오후부터는 남부 온타리오를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낮 최고 12°C까지 올라 봄 날씨를 체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저녁 이후 바람이 남서풍에서 북풍으로 급격히 바뀌며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밤 기온은 -5°C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금요일: 체감 영하권 ‘급추위’

금요일은 전혀 다른 날씨가 펼쳐진다.

낮 최고 기온: 1°C

밤 최저 기온: -7°C

 

여기에 시속 30~50km의 강한 북서풍이 더해지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 다시 겨울 느낌

토요일은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으며 낮 기온은 3°C 안팎에 머물겠다.

 

초봄보다는 겨울에 가까운 날씨이다.

 

일요일 이후: 다시 기온 반등

일요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회복된다.

-최고 7°C / 최저 2°C

-맑고 구름이 섞인 날씨

 

월요일에는 다시 두 자릿수 기온이 예상되며 짧은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화요일 이후 다시 기온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여 초봄 특유의 ‘롤러코스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City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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