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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HelloFresh 밀키트에 포함된 일부 치즈 제품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전면 리콜됐다.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캐나다 식품검사청)는 해당 제품들이 전국적으로 유통됐으며, 회사 측 요청에 따라 시장에서 회수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리콜 대상: 브랜드 없는 소포장 치즈 리콜 대상은 밀키트에 포함된 브랜드 및 UPC 코드가 없는 소량 포장 치즈 10종이다.
주요 제품은 다음과 같다. -갈은 파마산 치즈 (28g, 56g) -치즈 커드 (56g, 113g) -페타 치즈 (28g, 56g) -염소 치즈 (28g, 56g) -모짜렐라 치즈 (85g, 170g)
각 제품은 특정 제조번호와 유통기한 기준으로 리콜 대상에 포함된다.
■ “겉보기 정상”…하지만 감염 위험 현재까지 관련 질병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보건 당국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리스테리아균(Listeriosis)은 겉으로는 식품이 정상처럼 보여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고위험군에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고위험군 치명적…주요 증상 다음과 같은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임산부 -노인 -면역력이 약한 사람
감염 시 증상은 -발열, 메스꺼움, 구토 -근육통, 두통, 목 경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 소비자 행동 지침 당국은 소비자에게 다음과 같이 권고했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밀키트는 즉시 폐기 -섭취했을 경우 증상 여부 관찰 -이상 증상 시 의료기관 상담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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