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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핵심 간선도로인 Gardiner Expressway와 Don Valley Parkway(DVP)가 대규모 유지보수 작업으로 잇따라 주말 전면 폐쇄된다. 시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사전 우회 계획 수립을 강력히 권고했다.
■ 폐쇄 일정 및 구간 가디너 고속도로 기간: 금요일 밤 11시 ~ 월요일 오전 5시 내용: 전면 폐쇄 (주말 전체)
DVP (돈 밸리 파크웨이) 기간: 5월 8일(금) 밤 11시 ~ 5월 11일(월) 오전 5시 구간: 401번 고속도로 ~ 자비스 스트리트 진입로
시는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왜 동시에 막나…“장기 교통 전략 일환” 토론토시는 이번 조치가 단순 보수가 아니라 -교통 혼잡 완화 -인프라 수명 연장 -FIFA World Cup 2026 대비 를 위한 장기 전략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부서가 동시에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야간 공사를 반복하는 것보다 최대 150시간의 교통 혼잡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주요 공사 내용 이번 작업에는 다음과 같은 유지보수 및 개선 작업이 포함된다: -도로 균열 및 포트홀 보수 -가드레일 교체 -교량 점검 및 콘크리트 보강 -차선 재도색 -조명 및 전기 설비 점검 -배수구 정비 (침수 방지) -쓰레기·잡초·낙서 제거
■ 구간별 핵심 프로젝트 가디너 고속도로 -더퍼린 스트리트 ~ 스트라찬 애비뉴 구간 동쪽 차선 포장 마무리 -제임슨 애비뉴 진출로 보수 -장기 재건 프로젝트 일부 진행
DVP -일부 구간 전면 재포장 -이스턴 애비뉴 교량 공사 -베이뷰–블루어 램프 개선 -Ontario Line 관련 공사 -전기 유지보수 작업
■ 운전자 주의사항 전문가들은 이번 주말 이동 시 -대체 경로 사전 확인 -이동 시간 여유 확보 -대중교통 이용 고려 -를 권장하고 있다.
특히 두 주요 도로가 동시에 폐쇄되는 만큼, 도심 및 인근 지역에서 광범위한 정체 발생 가능성이 높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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