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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2주 차에도 흥행 질주…애니메이션 시장 회복 신호 2026-04-12 1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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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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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과 일루미네이션이 제작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개봉 2주 차에도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박스오피스 6억 달러를 돌파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과를 두고 2026년 여름 영화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

 

스튜디오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북미 4,284개 극장에서 주말 동안 약 6,900만 달러의 수익을 추가하며, 북미 누적 3억 810만 달러, 전 세계 누적 6억 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개봉 첫 주 대비 48% 감소한 수치지만,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 기준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하락세로 평가된다.

 

특히 전작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와 비교할 때 흥행 속도에서는 다소 뒤처지고 있지만, 제작비 약 1억 1,000만 달러 수준을 감안하면 이미 수익성 측면에서는 확실한 성공작으로 자리 잡았다.

 

시장 분석업체 컴스코어의 폴 데르가라베디안은 “이미 북미에서 3억 달러를 넘긴 것은 매우 인상적인 성과”라며 “어린이 티켓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하면 실제 흥행 파급력은 더 크다”고 평가했다.

 

경쟁작 및 시장 흐름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프로젝트 헤일 메리가 차지했다. 개봉 4주 차에도 약 2,460만 달러를 추가하며 북미 누적 2억 5,670만 달러, 글로벌 5억 달러를 돌파해 장기 흥행형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3위는 더 드라마로, 2주 차에도 870만 달러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유지력을 보였다.

 

한편 신작 유, 미 & 투스카니는 800만 달러로 4위에 데뷔했으며, 관객 반응은 긍정적이지만 평론가 평가에서는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스오피스 TOP 흐름

이번 주 박스오피스는 애니메이션과 SF 장르가 상위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로맨스와 독립영화가 중위권에서 경쟁하는 구조를 보였다.

 

특히 일본 게임 원작 영화 엑시트 8이 제한 상영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진입하며 콘텐츠 다양성 확대 흐름을 보여줬다.

 

미국 국내 박스오피스 TOP 10

최종 국내 흥행 수치는 월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이 순위는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극장의 예상 티켓 판매량을 반영한 것이다.

1.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6,900만 달러

2. “프로젝트 헤일 메리”, 2,460만 달러

3. “더 드라마”, 870만 달러

4. “유, 미 & 토스카나”, 800만 달러

5. “호퍼스”, 410만 달러

6. “페이스 오브 데스”, 170만 달러

7. “엑시트 8”, 140만 달러

8. “위대한 각성”, 130만 달러

9. “그를 기억하며”, 100만 달러

10. “레디 오어 낫 2: 히어 아이 컴”, 86만 7천 달러

 

 

*CTV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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