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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Transit Commission(TTC)이 이번 주말 라인2 블루어-댄포스 라인 일부 구간의 운행을 중단한다.
TTC에 따르면, 우드바인역부터 케네디역까지 약 7km 구간이 5월 8일 금요일 밤 11시부터 주말 동안 폐쇄되며, 정상 운행은 5월 10일 일요일 오전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해당 구간 내 5개 역이 영향을 받으며, 특히 스카버러 지역을 오가는 지하철 이용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선로 공사로 인한 계획된 중단” TTC는 이번 운행 중단이 계획된 선로 유지·보수 작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폐쇄 기간 동안 워든 역은 완전히 폐쇄되며, 다른 역들은 셔틀버스 환승 및 승차권 이용을 위해 제한적으로 개방된다.
셔틀버스 대체 운행…혼잡 가능성 운행 중단 구간에는 셔틀버스가 투입되지만, 주말 이용객 증가로 인해 혼잡과 이동 시간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해당 구간은 장거리 통근 이용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대체 교통수단 이용 시 추가적인 불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잦은 중단…이용객 불편 지속 이번 조치는 최근 몇 주간 이어진 계획·비계획 운행 중단과 맞물리며 이용객 불편이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TTC는 이용객들에게 사전에 이동 계획을 조정하고 추가 이동 시간을 확보할 것을 권고했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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