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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Canada Strong Pass)’가 다시 돌아온다. 국립공원부터 박물관, 기차 이동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이 포함돼 있어 올여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운영된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란?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별도의 카드나 실물 티켓 없이 적용되는 전국 단위 관광 할인 프로그램이다. 국립공원, 박물관, 철도 등 주요 공공 여행 인프라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캐나다 시민뿐 아니라 방문객도 포함된다.
►어떤 혜택이 있나? 이번 여름 스트롱 패스의 핵심 혜택은 다음과 같다. 1) 국립공원 무료 입장 Parks Canada 가 운영하는 모든 국립공원, 국립사적지, 해양 보호구역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단, 주립공원·사립공원·퀘벡 Sépaq 공원 등은 제외된다.
또한 일부 시설은 캠핑 및 숙박 25% 할인이 적용된다. (단, 주차·투어·특별 프로그램·허가증 등은 별도 비용)
2) 박물관·미술관 할인 17세 이하: 무료 입장 18~24세: 50% 할인
가족 단위 여행이나 청소년 여행자에게 특히 유리한 혜택이다.
3) VIA Rail 할인 VIA Rail 역시 이번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17세 이하: 성인 동반 시 무료 18~24세: 25% 할인 (코드: CANADA1824) 가족 여행 할인 코드: CANADAFAM
기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큰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어디는 적용되지 않나? 다음 장소는 무료 입장 대상이 아니다. -주정부 및 준주 공원 -퀘벡 Sépaq 공원 -시립·사립 관광지 -Parks Canada 비운영 시설
즉, “국립 프로그램 중심”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왜 다시 주목받고 있나? 최근 항공료와 숙박비가 상승하면서 캐나다 내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이 때문에 스트롱 패스는 “여름 여행 비용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자와 청년층에게는 교통·입장료 절감 효과가 크다.
►한눈에 정리 기간: 6월 19일 ~ 9월 7일 국립공원: 무료 입장 박물관: 최대 50% 할인 VIA Rail: 최대 무료/25% 할인 대상: 캐나다 시민 + 방문객
여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항공권뿐 아니라 국내 여행 옵션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여행을 줄이는 대신, 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출처: 데일리하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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