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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판매된 일부 치즈 제품이 대장균 오염 우려로 리콜됐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비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치즈 제품들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에는 비앙카 무르지아(Bianca Murgia) 브랜드의 부란티나 풀리아제(Burratina Pugliese) - 크림을 곁들인 신선한 스트레치 치즈와 부란티나 풀리아제 알 타르투포(Burratina Pugliese al Tartufo) - 크림과 트러플을 곁들인 신선한 스트레치 치즈가 포함됐다.
또한 롱고스(Longo’s)의 쿠라토 부라타 소프트 프레시 치즈와 사포리(Sapori)의 코라티니 스트라치아텔라(Coratini Stracciatella) - 크림을 곁들인 신선한 필라타 치즈도 리콜 대상이다.
CFIA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리콜 대상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CFIA의 리콜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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