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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는 수요일 오전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오후까지 천둥번개가 발생할 가능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에 따르면 이날 토론토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소나기가 이어지겠으며, 천둥번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이후 오후부터는 점차 날이 개면서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최고기온은 26°C까지 오르겠으며, 현재 토론토에는 기상특보가 발령되지 않았다.
목요일부터는 날씨가 크게 안정될 전망이다. 목요일은 대체로 맑고 최고기온 23°C, 금요일은 맑은 날씨와 함께 최고기온 27°C가 예상된다.
다만 주말에는 다시 비 소식이 있다. 토요일은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60%이며, 일요일에도 소나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CP24 기상캐스터 빌 쿨터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말에는 다시 날씨가 불안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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