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토론토 리버데일의 한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일부 구간이 폐쇄됐다.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인근 교통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TTC 버스도 우회 운행에 들어갔다.
존스 애비뉴에서는 오전 7시 30분경 도로 일부가 붕괴했다.
이에 따라 볼트비 애비뉴와 만나는 지점의 존스 애비뉴 양방향 통행이 모두 차단됐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TTC 버스는 현재 제라드 스트리트 이스트, 그린우드 애비뉴, 댄포스 애비뉴를 거쳐 우회 운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싱크홀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도로가 언제 다시 개통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운전자와 TTC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