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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총 222,550명 참여…10월 11일 하루에만 53,363명 투표, 역대 하루 최다 기록
토론토의 2026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22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했다. 토론토시가 10월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총 222,55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참여자 115,911명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다.
특히 마지막 사전투표일인 10월 11일 일요일에는 53,363명이 투표에 참여해 하루 기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존 하루 최다 기록은 2023년 시장 보궐선거 당시의 38,621명이었다.
날짜별 사전투표 참여 현황 토론토시가 공개한 날짜별 투표자 수는 다음과 같다. 10월 6일 화요일 – 36,743명 10월 7일 수요일 – 31,018명 10월 8일 목요일 – 28,666명 10월 9일 금요일 – 33,579명 10월 10일 토요일 – 39,181명 10월 11일 일요일 – 53,363명 총계 | 222,550명
이번 사전투표 참여 인원은 2023년 시장 보궐선거 당시 129,745명,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15,911명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자는 124,299명이었다.
토론토 지방선거 본투표일은 10월 26일 월요일이다. 투표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유권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자신의 투표 장소는 유권자 안내 카드(Voter Information Card) 또는 토론토시 선거 안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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