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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8일 선로 보수로 셔틀버스 운행…베이·셔본역은 폐쇄, 월요일 오전 정상화 예정
토론토 지하철 라인2(블루어-댄포스)의 세인트 조지(St. George)역과 브로드뷰(Broadview)역 사이 열차 운행이 이번 주말 이틀간 전면 중단된다.
TTC는 선로 보수 작업을 위해 11월 7일(토)과 8일(일) 약 3.5km 구간의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에는 동서 방향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가 투입된다.
역별 운영 방식은 다르다. 베이(Bay)역과 셔본(Sherbourne)역은 폐쇄되며, 그 외 역은 개방된다. 개방된 역에서는 요금 결제와 충전이 가능하고, 지상 대중교통으로 환승할 수도 있다.
열차 운행은 11월 9일(월) 오전 6시경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같은 주말 GO 트랜짓도 토론토를 지나는 두 노선의 운행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TTC와 GO 트랜짓의 운행 차질이 겹치면서 주말 대중교통 이용객들은 이동 계획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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