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6
ㆍIT.과학
662
ㆍ사회
695
ㆍ경제
3,362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7
ㆍ연예가소식
870
ㆍ전문가칼럼
525
ㆍHOT뉴스
4,396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HOT뉴스   상세보기  
캐나다의 생생정보 뉴스 섹션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토론토 주말 기온 3도까지 하락 전망…수요일과 17도 차이 2026-11-03 17:35:50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1   추천: 1
Email
 

주중 20도에서 일요일 8도로 내려가…11월 하순 온타리오 남부 첫눈 가능성도 제기


 

토론토에 이번 주말부터 뚜렷한 기온 하락이 찾아올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의 7일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지만, 일요일에는 8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요일별로는 목요일 낮 최고 17도, 최저 7도로 예보됐으며 하루 동안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금요일은 최고 15도, 최저 10도로 다소 선선해지고 비가 이어질 수 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 떨어진다. 토요일 낮 최고 13도, 밤 최저 3도가 예상돼 수요일 낮과 비교하면 최고 기온 기준 7도, 수요일 낮 최고와 토요일 밤 최저를 비교하면 17도 차이가 난다. 일요일은 최고 8도, 최저 4도로 예보됐다.

 

한편 올드 파머스 알마낙(Old Farmer’s Almanac)의 온타리오 남부 장기 전망은 11월 하순에도 날씨 변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11월 18~22일에는 첫눈이 내릴 수 있고, 23~26일에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와 소나기가 예상된다. 27~30일에는 기온이 더 낮아지며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알마낙은 11월 온타리오 남부의 평균 기온을 4.5도로 전망했다. 이는 동부 지역은 평년보다 약 1도, 서부 지역은 약 4도 높은 수준이다. 예상 강수량은 45mm로, 평년보다 약 25mm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