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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가 토론토 소재 운전학원 28곳의 면허를 취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당 학원들이 주 정부의 교육 기준 및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온타리오 주 교통부는 정기 감사 결과, 법률 또는 프로그램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운전학원에 대해 제재를 내릴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면허 취소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면허가 취소된 학원들은 더 이상 온타리오 주의 승인 교육 과정을 제공할 수 없다.
주 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면허 취소 대상으로 표시된 운전학원은 총 66곳이며, 그 중 28곳이 실제로 면허가 취소됐다. 교통부 관계자는 “승인 운전학원은 정기적으로 정책 준수 여부를 점검받는다”며 “이번 조치는 학습자 안전과 교육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학생과 학부모는 주 정부 웹사이트에서 승인 및 취소된 운전학원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학원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안내받게 된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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