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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튜브 업데이트] 평균 집값은 내 동네 집값이 아닙니다 I 2026년 9월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2026-09-19 11:13:30
작성인
  박셰프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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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chef


 

 

2026년 8월 광역토론토 주택거래 현황을 간략하게 분석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집 사기는 계속 쉬워지고 있습니다. 버는 돈에서 모기지와 공과금으로 나가는 비율이 41.3%까지 내려왔고, 11분기 연속 개선입니다. 2년 9개월 동안 한 번도 안 꺾인 거죠.

 

그런데 시장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8월 거래는 5,057건으로 2.1% 줄었고, 새로 나온 매물은 14.1%나 줄었습니다. 매도 소요일은 51일, 1년 전 49일에서 오히려 늘었고요. 양쪽이 서로 상대가 먼저 움직이기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제가 이 대목에서 매번 멈춰 서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41.3%도, 평균 가격도 전부 평균이기 때문입니다. 토론토 단독주택 평균은 152만5,749달러인데 중간값은 117만 달러입니다. 35만 달러 넘게 차이가 나죠. 매도 소요일도 같은 GTA 안에서 토론토·더럼 46일, 핼튼 57일로 갈립니다.

 

그래서 저는 전국 평균 대신 두 가지를 봅니다. 그 동네에서 최근에 실제로 팔린 값, 그리고 그 동네 매도 소요일. 이 두 개는 뉴스 헤드라인에 안 나오지만, 지금 보고 계신 매물을 판단할 때 실제로 쓰이는 숫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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