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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2026년 골프 시즌을 공식 개막하며 시설 개선과 무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개막 행사는 Dentonia Park Golf Course에서 열렸으며, Paula Fletcher 시의원이 참석해 시 운영 골프장의 주요 변화와 계획을 소개했다.
■ 5개 시립 골프장 전면 개장 토론토시는 다음 5개 골프 코스를 모두 개장했다.
특히 돈 밸리 골프 코스는 ►개장 70주년을 맞아 ►기존 티잉 그라운드 복원 등 상징적 개선이 이뤄졌다.
■ 시설 개선: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강화 올해는 골프장 전반의 이용 환경 개선이 핵심이다.
클럽하우스 업그레이드 (탐 오샨터, 덴토니아) 휴식 공간 개선 (스칼렛 우즈 파티오 재정비) 일부 코스 → 장애인 접근성 강화
►단순 개장이 아니라 “시설 현대화 시즌”이라는 평가이다.
■ 프로그램 확대: “초보·청소년 중심” 토론토시는 2026년 프로그램을 ►입문자 확대 + 접근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핵심 혜택: -시니어·주니어 할인 요금 -무료 골프 강습 30회 -지역 커뮤니티 행사 40회 -청소년 여름 캠프 45회 -여성 전용 리그 포함 리그 운영 확대
►특히 여성·청소년 참여 확대가 눈에 띄는 변화이다.
■ 트렌드: 젊은 골퍼 증가 최근 토론토 골프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총 25만 라운드 기록 (역대 최고) 주니어 플레이 → 1만 5천 라운드 이상
►골프가 더 이상 “중장년 스포츠”가 아니라 대중화된 레저 활동으로 확장 중이다.
■ 이용 방법 (핵심 정보) 예약: 최대 7일 전 티타임 가능 간격: 10분 단위 예약 장비: 전 코스 대여 가능 특별 지원: Humber Valley Golf Course → 무료 카트 제공 (사전 예약 시)
또한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차량 없이도 이용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플레처 시의원은 “젊은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이라며 포용형 스포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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