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슈퍼마켓(Galleria Supermarket, 대표 김문재)이 오는 7월 30일(수),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하림(Harim)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어르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 삼계탕 나눔행사’는 중복(中伏)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시니어들의 건강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두 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노스욕의 옥밀점에서는 선착순 200명, 옥빌점에서는 선착순 100명에게 삼계탕이 제공될 예정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제한된 수량으로 인해 모두에게 제공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삼계탕은 행사 당일 현장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한 65세 이상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이른 방문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