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한인행사일정
664
토론토이벤트
413
로컬플라이어
4,938
여행정보
147
건강칼럼
287
미용.패션
185
물리치료
7
알뜰정보
408
부동산정보
311
자동차정보
313
Fitness
73
톡톡노하우
26
업체갤러리
23
이슈
648
더보기
현재접속자
MissyCanada   커뮤니티   이슈   상세보기  
이슈 | ISSUES ~

신고하기
제목  청년 실업률 14.3%…캐나다 젊은층, 더 어려워진 여름 일자리 시장 직면 2026-05-29 14:15:01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22   추천: 2
Email
 


 

많은 캐나다 청년들이 여름 아르바이트와 첫 직장을 찾기 위해 구직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최근 경제 지표는 예년보다 훨씬 어려운 취업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5~24세 청년 실업률은 4월 기준 14.3%를 기록해 전달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청년층 고용시장 약세 흐름을 반영하는 수치이다.

 

특히 학생들의 구직 환경은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4월 학생 청년 실업률이 16.0%를 기록해 비학생 청년 실업률(13.5%)보다 2.5%포인트 높았다고 밝혔다.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된 국내총생산(GDP)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경제는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기술적 경기 침체(technical recession)’ 기준에 해당하는 상황으로 평가되며, 기업들의 채용 계획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현재 청년 실업률 수준이 팬데믹 이전 평균인 10.8%를 크게 웃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경제 성장 둔화와 기업들의 비용 절감 움직임이 이어질 경우 여름철 단기 일자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지원자 증가, 채용 공고 감소, 면접 기회 축소 등을 체감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CTV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