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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명의 승객들은 토론토에서 출발해 밴쿠버에 머물다가 호주 시드니로 향하는 에어 캐나다 항공기가 심한 난기류로 인해 경상을 입었다. 항공기는 “심한 난기류”가 시작되었을때 하와이를 2시간이나 지나 있었다고 에어 캐나다 대변인 피터 피츠패트릭(Peter Fitzpatrick)는 말했다. 이 비행기는 다시 이륙하여 현지 시간으로 오전 6시 46분경 호놀룰루 공항에 착륙했다. 기내에서 촬영된 비디오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졌고 승객들은 고통스러워 보였다. 승객들 중 한명에 따르면 난기류가 비행기를 강타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지붕을 들이받았다고 한다. 의료진은 착륙한 모든 사람들을 검사했다. 원래 25명이 부상자로 보고되었으나, 평가 후 1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들은 시드니행 새 비행기가 예정될 때까지 호놀룰루에 머물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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