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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 1995~2025년 출생아 자료 분석…크리스마스와 캐나다 데이도 순위에 포함
캐나다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생일 가운데 가장 흔한 날은 9월 20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드문 생일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이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5년부터 2025년까지의 출생아 수를 바탕으로 1년 중 날짜별 생일 빈도를 집계해, 가장 흔한 날부터 가장 드문 날까지 순위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9월은 생일이 많은 달로 나타났으며, 7월 역시 출생 빈도가 높은 편이었다.
다만 캐나다의 국경일인 7월 1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는 전체 순위에서 332위를 기록했다.
연말 주요 기념일은 생일 빈도가 낮은 날짜에 포함됐습니다.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박싱 데이(Boxing Day)인 12월 26일은 2월 29일에 이어 생일이 드문 날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1995년부터 2025년까지 집계된 출생아 수를 토대로 각 날짜의 출생 빈도를 비교한 결과이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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