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6
ㆍIT.과학
658
ㆍ사회
694
ㆍ경제
3,352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7
ㆍ연예가소식
870
ㆍ전문가칼럼
524
ㆍHOT뉴스
4,361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연예가소식   상세보기  
연예가 소식 게시판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나를 믿어라” 홍상수 감독 돌직구 지적에 상처 받은 여배우는 누구? 2017-02-21 21:22:21
작성인
 박진아 기자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60   추천: 129
Email
 
 

배우 정유미가 홍상수 감독에게 돌직구 지적으로 상처받았던 일을 언급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정유미는 영화 '우리 선희'(홍상수 감독, 영화제작전원사 제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정유미는 "홍상수 감독님께서 영화를 찍었을 때 내 느낌에 대해 말씀해주셨다"면서 "감독님이 '너는 너를 믿지 못하는 것 같다. 우리는 다 네가 잘 할 것이라고 믿었는데, 너만 못 믿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상수 감독님의 그 말이 상처가 됐지만 자신감이 생겼다. 뭔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우리 선희'는 구석에 몰린 선희가 자신을 아끼는 세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선희는 세 남자를 통해 새로운 상황을 발견하는 과정을 우연과 반복으로 절묘하게 터치했고 선희 역에는 정유미, 선희를 둘러싼 세 남자는 이선균 김상중 정재영이 맡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목록